스페시아이는 업계 60년 이상 경력의 교육업체들과 협업하여 도합 10개 이상의 AI 교육 과정을 개설하였으며, 2026년에도 매월 2회 이상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AI 툴을 활용한 실무 특화 교육을 제공하는 리걸테크 스타트업 스페시아이(Speciai, 대표 조사랑)가 한국능률협회 공개교육센터(KMA)와 협업해 법무·금융·마케팅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공개교육 과정을 9월부터 운영한다.
스페시아이 측은 법률 리서치와 문서 작성 자동화, DART 전자공시 정보 추출 및 시각화, AI 기반 마케팅 전략 수립 등 현업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이 제공된다고 강조했다.
개설된 과정
△법률전문직을 위한 ‘AI 어쏘 변호사’를 통한 업무 효율화 △AI를 활용한 사내 법무·노무 업무 자동화 △AI 기반 금융 데이터 분석 및 보고서 작성 자동화 △금융의 미래를 재설계하는 리더십 과정 △AI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 수립 및 실행 실무 등이다.
교육 상세
이번 교육은 AI 기술을 법률 리서치에 적용하고 싶은 변호사·법무 실무가, 보고서 작성 시간을 줄이고 리서치에 집중하고자 하는 애널리스트·펀드매니저 등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
스페시아이 측은 법률 리서치와 문서 작성 자동화, DART 전자공시 정보 추출 및 시각화, AI 기반 마케팅 전략 수립 등 현업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이 제공된다고 강조했다.
스페시아이 관계자는 “현업 중심의 실무 교육을 통해 법률, 금융, 마케팅 등 다양한 전문직군이 AI 기술을 업무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자문 변호사 대상의 새로운 법률 AI 에이전트 툴도 9월 안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스페시아이는 변호사·변리사·노무사 등 법률 전문가 커뮤니티 ‘랫치위’에서 출발한 전문직 대상 AI 교육 스타트업이다. 현재 법률 문서 특화 개인정보 마스킹 툴과 법률 문서 작성 도구를 개발하고 있다.


